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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2:03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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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베테랑 수비수 김진환(31)과 동행을 이어간다.

이랜드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11년 차 수비수 김진환과의 재계약 사실을 알렸다. 계약 기간은 2021시즌까지다.

김진환은 2020시즌 합류해 젊은 수비진에 경험을 더하며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부주장 임무도 수행하며 팀의 반등을 이끌었다.

김진환은 K리그 통산 141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한 11년 차 베테랑 수비수다. 수비력은 물론이고 빌드업 능력과 패스 능력도 겸비하고 있다.

186cm, 78kg의 체격의 김진환은 골 넣는 수비수로도 유명하다. 큰 키를 활용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주요 득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리그에서 1골(1도움), FA컵에서 1골을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재계약을 체결한 김진환은 “우선 서울 이랜드 FC와 재계약을 체결해 감격스럽다.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엔 부상 없이 꼭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과 팀이 하나 돼 승격하는 것이 목표이자 다짐이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김진환은 “2021시즌은 어떤 시즌보다 중요한 시즌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코치진, 선수 모두 승격만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시즌 꼭 팬분들께 승격이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라며 2021시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진환 프로필]
- 이름 : 김진환
- 포지션 : DF
- 출신교 : 부경고-경희대
- 생년월일 : 1989년 03월 01일 (만 31세)
- 키/몸무게 : 186cm/78kg
- 경력 : K리그 통산 141경기 5골 2도움
2011 ~ 2013 강원FC 50경기
2014 ~ 2015 인천UTD 22경기 3골
2016 광주FC 5경기
2016 FC안양 17경기
2017 ~ 2018 상주 상무 19경기 1도움
2018 ~ 2019 광주FC 17경기 1골
2020 ~ 서울 이랜드 FC 11경기 1골 1도움

사진=서울이랜드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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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배윤정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ㅎㅎ 어제 첫방했데유 못 봤지만 잠깐이었지만 재밌었던 촬영. 정진석 영지 배윤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영지 등 지인과 함께 방송을 녹화한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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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윤스테이' 1회가 방송됐다. 제공|tvN영상 바로보기

▲ 8일 '윤스테이' 1회가 방송됐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윤스테이’가 자연의 정취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한옥 호텔 오픈기로 금요일 밤을 웃음과 힐링으로 채웠다.

8일 첫 방송된 ‘윤스테이’(연출 나영석, 김세희)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 최고 12.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 최고 10%를 돌파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5%, 최고 7.6%, 전국 평균 5.3%, 최고 6.8%(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가구와 타깃 시청률 모두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윤식당’의 새로운 시리즈 대신, 한옥 호텔을 오픈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요즘,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손님들에게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자 윤스테이를 시작하게 된 것.

손님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이 준비된 윤스테이의 아름다운 전경은 단연 돋보였다. 담으로 외부와 분리된 윤스테이는 크게 주방과 리셉션, 스태프 방, 팀별로 분리된 다이닝 룸이 있는 아랫동네와 서로 멀찍이 떨어진 한옥 독채 세 곳이 자리한 윗동네로 나누어져 있었다. 주방에서 다이닝 룸으로, 리셉션에서 윗동네 손님방 등으로 긴 동선을 분주히 오갈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험난한 여정이 예고된 대목이기도.

업무를 철저히 분담해 동분서주하는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팀워크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를 높였다. ‘윤식당’ 사장님에서 ‘윤스테이’ 대표님이 된 윤여정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손님들을 맞이했고, 틈틈이 요리부를 도우며 일의 균형을 맞췄다. 부사장 이서진은 경영학도답게 홀과 주방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파악하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각각 주방장과 부주방장으로 승진한 정유미와 박서준은 사전에 궁중음식을 마스터해오며 안정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막내 최우식은 손님 픽업부터 방 안내, 서빙 등 온갖 업무의 보조와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맡으며 만능 인턴의 탄생을 알렸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서는 원활하게 흘러가던 손님맞이와 달리, 첫 저녁 식사 제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난관이 예고됐다. 떡갈비를 구워야 하는 숯도, 테이블 세팅도 준비되지 않은 것. 준비한 채수도 떨어져 가고, 디저트 준비도 왠지 불안한 가운데 과연 이들이 힘을 모아 첫 저녁 식사라는 미션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다음 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윤스테이’ 첫 회에 시청자들은 “한옥 호텔 진짜 그림 같다”, “힐링이 절로 된다”, “오랜만에 보는 ‘윤식당’ 멤버들 반갑다”, “최인턴 스몰톡 달인”, “다섯명 케미가 예상보다 더 좋다”, “일 너무 잘한다”, “다들 말하고 달리 호텔 일에 진심인 거 같다”, “궁중요리 손 많이 가는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tvN ‘윤스테이’는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파워볼사이트
대한테니스협회 로고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테니스협회 로고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28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는 후보 4명의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8일 오후 6시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정희균(54)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장, 김문일(74) 현우서비스 대표이사, 곽용운(61) 현 회장, 주원홍(65) 미디어윌 고문 등 총 4명(이상 기호순)이 후보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거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후보자 정견 발표에 이어 진행되며 투표인단은 대의원, 시도 및 시군구 임원, 지도자, 선수, 동호인, 심판 등 총 202명이다.

기호 1번 정희균 원장은 전북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정세균 국무총리의 동생이다.

2번 후보 김문일 대표이사는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을 지냈고, 기호 3번과 4번인 곽용운 회장과 주원홍 고문은 각각 제27대와 26대 대한테니스협회장을 맡았던 후보들이다.하루 사망자 처음 4천명 넘겨..신규감염자도 역대 두 번째로 많아
보건 전문가 "백신 접종, 과잉 약속하고 과소 달성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타재너의 프로비던스 시더스-사이나이 타재너 의료센터에 마련된 임시 응급실. 이 병원은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차장에 임시로 응급실을 마련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타재너의 프로비던스 시더스-사이나이 타재너 의료센터에 마련된 임시 응급실. 이 병원은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차장에 임시로 응급실을 마련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와 신규 감염자, 입원 환자 등 3대 지표가 모두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 후 최악의 수준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역대 최고치인 4천85명으로 집계했다. 하루 사망자가 4천명을 넘은 것도 처음이다.

CNN 방송은 팬데믹 후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5일이 최근 2주 새 나왔다고 8일 보도했다. 지난 6일(3천854명)과 5일(3천767명), 지난달 30일(3천737명), 지난달 29일(3천719명)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러다 보니 최근 1주일간의 하루 평균 사망자도 2천764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감염자는 7일 27만4천70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확진자가 가장 많았던 지난 2일(30만1천85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1주일간의 하루 평균 확진자는 22만8천497명으로, 역시 가장 많은 기록이다.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는 7일 미 전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를 13만2천370명으로 집계했다. 최고치였던 6일의 13만2천47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자, 37일째 입원 환자가 10만명을 넘긴 것이다.

50개 주(州) 가운데 40곳에서 전주와 견준 신규 감염자 수가 10% 이상 늘었고 그중 4곳은 증가율이 50%를 웃돌았다. 또 34개 주에서는 최근 1주일간 양성 판정 비율이 10%를 상회했다고 CNN은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밸리의 프로비던스 세인트메리 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밸리의 프로비던스 세인트메리 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겨울철 3차 대유행의 최대 확산지인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최근 이틀간 사망자가 1천명을 넘었고, 입원 환자는 거의 2만3천명에 달하며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텍사스주의 입원 환자 수는 닷새 연속으로 새 기록을 세웠고, 이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댈러스카운티에서는 모든 병원을 통틀어 성인용 중환자실(ICU) 병상이 13개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백신 접종은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7일 오전까지 배포된 코로나19 백신은 2천140여만회 접종분이고, 이 중 실제 접종된 물량은 590여만회분에 그쳤다.

당초 작년 말까지 2천만명에게 백신을 맞힌다는 것이 미 행정부의 목표였지만 여전히 그 3분의 1에도 못 미친 상태다.

켄터키주 공중보건국의 스티븐 스택 박사는 "우리는 국가적으로 과잉 약속을 하고 과소 달성했다"며 "초기 모델링에 근거해 우리가 도달하리라고 생각했던 것의 겨우 3분의 1에 도달했다"고 꼬집었다.

스택 박사는 "우리가 현실적인 물량을 예측했더라면 대중들이 이(현재의 백신 접종량)를 부족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스홉킨스대는 8일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천166만8천여명, 누적 사망자 수를 36만6천여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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