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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5 11:23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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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관악대로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월곶∼판교선이 통과하게 될 안양 관악대로의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파워볼엔트리

지상으로 노출된 약 9㎞ 구간 전신주와 가공선로를 지하화 함으로써 관악대로 일대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이 확보되고, 도시미관 전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가 관악대로 전선지중화 사업 첫 단계로 안양5동 우체국사거리부터 비산고가 앞까지 0.91km에 대해 올해 하반기 착공 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안양형 뉴딜의 그린뉴딜 분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는 첫 구간에 대해 사업비 약55억원을 투입,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50%(국비 20%/시비30%), 한전과 통신사 50%를 각각 부담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가공선로 지중화사업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우체국사거리~ 비산고가 구간을 12월 한전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다. 안양을 동서로 잇는 관악대로는 과천·의왕·성남 방면을 연결하는 주간선도로로서 보행과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이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월곶∼판교 철도노선이 관악대로 구간인 종합운동장사거리와 인덕원역을 거치게 돼, 전선지중화는 철도노선 개통과 연계됨으로써 일대의 새로운 환경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시는 착공에 앞서 한전·통신사와 협약을 체결, 지중화 공사 실시설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철도노선 신설과 겹쳐 관악대로변의 환경이 사람중심으로 새롭게 바뀔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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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치고 '깜찍한' 포즈 취한 홍창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1번 타자를 꿰찬 홍창기가 팀 내 최고 인상률로 2021년 연봉을 계약했다.

LG가 재계약 대상 선수 35명과 계약을 마치고 15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홍창기는 지난해보다 6천200만원 오른 1억원에 계약했다. 인상률은 163.2%를 찍었다.

LG 불펜의 핵 정우영도 1억원(125%) 인상된 1억8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마당쇠'로 이름을 날린 우완 최동환은 5천만원 오른 1억2천만원에 사인해 홍창기, 정우영과 더불어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포수 유강남과 외야수 채은성이 각각 3억원, 투수 임찬규는 2억2천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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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연합뉴스
657명→451명→537명→561명→514명→?..어제 밤 9시까지 440명
한산한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2021.1.14 hkmpooh@yna.co.kr

한산한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2021.1.14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한풀 꺾이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유행이 한창이던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연일 1천명을 오르내렸으나 새해 들어서는 꾸준히 줄면서 400∼500명대까지 떨어진 상태다.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 조치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고 확실한 안정 국면으로 접어들기 전까지는 방역의 고삐를 계속 죈다는 방침이다.

이에 수도권 실내체육시설 등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진 일부 시설과 업종에 대해서는 내주부터 영업재개를 허용하되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 자체는 연장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1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코로나19 확진 사흘째 500명대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14 hkmpooh@yna.co.kr

코로나19 확진 사흘째 500명대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14 hkmpooh@yna.co.kr
537명→561명→524명→?…최근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 500명대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524명이다.

지난 13일(561명)보다 37명 줄어들며 사흘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도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440명이다.

직전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459명보다 19명 적었다.

집계를 마감한 자정까지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500명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직전일의 경우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65명 늘어나 524명으로 마감됐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만728명이라고 밝혔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만728명이라고 밝혔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이 같은 감소세는 그동안 전체 확진 사례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지역사회 감염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최근 1주일(1.8∼14)간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578명꼴로 발생한 가운데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544명으로, 2.5단계 범위(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증가시)까지 내려왔다.

또 같은 기간의 감염 재생산지수도 0.88을 나타내 1 미만으로 떨어졌다. 환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가 1 미만으로 떨어지면 통상 유행이 억제되는 것으로 본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소규모 일상 감염이 이어지는 데다 집단발병 장소도 지역사회 전반에 넓게 퍼져 있어 감소 속도 자체는 더딘 상황이다.

정부,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거리두기 급완화하면 재확산 가능성"

정부는 3차 대유행이 감소국면에 진입했지만,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안심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며 다음 주에도 현행 방역조치를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오는 17일 종료되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연장하겠다는 것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핵심 사항인 거리두기, 소모임 관련 조치를 바로 풀기는 어려울 수 있겠다고 판단한다"며 "주간 평균으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1, 2차 유행 때와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확진자 수가) 100∼200명대로 급격히 줄지 않고 점진적으로 줄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거리두기 조절이 필요하다"면서 "거리두기를 급격하게 완화하면 다시 환자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이를 감안해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파워볼엔트리

[그래픽]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및 연말연시 방역 주요 내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정부가 3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또 여행·모임 등을 제한한 '연말연시 방역대책'의 핵심 조치도 연장한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그래픽]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및 연말연시 방역 주요 내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정부가 3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또 여행·모임 등을 제한한 '연말연시 방역대책'의 핵심 조치도 연장한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권준욱 방대본 제2부본부장 역시 "그간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함으로써 다중이용시설의 집단감염을 차단했다"면서 "특별히 5인 이상 모임 금지로 3단계 상향 조정 없이도 코로나19를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거리두기가 완화될 경우 재확산 우려가 상존한다. 일정 수준의 거리두기가 지속돼야 한다"며 거리두기 연장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정부가 최근 장기간 운영이 제한된 헬스장 등 수도권 실내체육시설과 노래방, 학원 등의 영업금지 조치를 완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거리두기 조치가 연장되더라도 일부 시설과 업종의 집합금지는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현재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협의 등을 거치며 세부적인 조정안을 마련하고 있다.

s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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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카메오 등장 장면 삭제 청원' 제안에 응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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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영화 '나 홀로 집에' 2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메오로 나왔던 장면을 없애자는 네티즌들의 주장에 이 영화의 주연 배우였던 맥컬리 컬킨이 지지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극렬 지지자들의 연방 의회 난입 사태를 선동했다는 비판이 고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영화 출연 장면도 퇴출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오자 컬킨이 동참의 뜻을 밝힌 것이다.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컬킨의 한 팬은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나 홀로 집에 2'의 트럼프 대통령 등장 장면을 디지털 편집으로 삭제하고 마흔 살을 넘긴 컬킨이 나오는 장면으로 대체하는 청원에 나서자고 제안했다.

이에 컬킨은 그 제안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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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다른 네티즌이 '나 홀로 집에 2'에서 트럼프 대통령 등장 장면을 없앤 자체 편집 동영상을 올리자 컬킨은 '브라보'라고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92년 개봉한 이 영화에서 컬킨이 연기한 주인공 케빈에게 길을 알려주는 행인 역할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영화의 주요 배경 무대였던 뉴욕 플라자 호텔을 소유하고 있었고, 촬영을 허용하는 대가로 자신의 카메오 출연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홀로 집에' 2편을 연출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은 지난해 미국 잡지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플라자 호텔 측에 영화 촬영 비용을 지불했지만, 트럼프는 '내가 영화에 나와야만 호텔을 (촬영 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고, 그래서 우리는 트럼프를 출연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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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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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과 이정현이 동방신기 유노윤호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Thank U'(땡큐) 뮤직비디오에 합류, 한 편의 누아르 액션 영화를 선보인다.

오는 18일 오후 6시 음원과 동시 공개되는 'Thank U' 뮤직비디오에는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 이정현이 출연, 유노윤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기대감을 더했다.

더불어 배우들의 명품 연기는 물론, 퍼포먼스와 드라마타이즈를 넘나드는 뮤지컬적인 연출로 몰입을 높였으며, 강렬한 스토리 라인과 스피디한 액션, 규모감 있는 세트 등으로 곡의 무드를 극대화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hank U'는 액션 누아르 영화 같은 진한 페이소스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 온라인상의 냉소와 조롱까지 자신을 성장시킬 자양분으로 삼아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15일 오후 6시에는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Thank U'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홀짝게임

'NOIR'는 18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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