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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4 13:09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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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4일 '세계 해양바이오시장 선점 전략' 발표
기업 애로사항 해소 위해 제품화 단계별 지원 ..핵심기술 위주 R&D 투자·사업화 연계 강화
해양바이오 산업 활성화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전략(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

해양바이오 산업 활성화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전략(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
(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현재 5000억원 수준인 국내 해양바이오시장 규모를 1조2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최고기술국 대비 78.6%에서 85% 수준까지 해양바이오기술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 수입의존 비율도 70%에서 50%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바이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할 주요 과제를 담은 '세계 해양바이오시장 선점 전략'을 마련해 14일 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보고했다고 밝혔다.

해양바이오는 해양생물에서 바이오소재를 개발해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분야로, 현재는 전 세계 약 33만 종의 해양생물 중 1% 정도만 바이오 소재로 이용되고 있어 향후바이오 신소재 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은 해양생물자원을 확보하고 해양바이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원을 확대하는 추세이다. 현재 국내 해양바이오시장은 약 5000억 원 규모에 불과하며, 390개 관련 기업도 대부분이 영세기업으로 사업화 성과 창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통해 국가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세계 해양바이오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10년간의 계획을 담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Δ기업 애로사항 해소 위한 단계별 제품화 지원 Δ핵심기술 위주의 전략적 연구개발(R&D) 투자 및 사업화 연계 강화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Δ국내 해양바이오시장 규모 1조2000억 원으로 확대 Δ최고기술국 대비 85% 수준의 해양바이오기술 확보 Δ소재 수입의존도 완화(70%→50%)를 목표로 산업기반 조성과 해양바이오 연구개발(R&D) 혁신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먼저 해양바이오뱅크를 통해 해양생물이 갖는 주요 효능 정보를 등급화하고, 무상 소재분양 등으로 기업들의 산업화소재 발굴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요가 많은 소재는 대량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시험장과 해양소재에 특화된 생산시설을 구축해 제품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사업화에 실패하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산업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와 자료 작성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지침을 마련해 배포하기로 했다.

또 창업기업 기술 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양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인증 획득 컨설팅 및 소요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양바이오 소재가 건강식품, 화장품 등으로 제품화되는 데 걸림돌이 되었던 해양생물 특유의 점성, 냄새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체내 흡수를 높이기 위한 제형화 기술 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해역별 특성에 맞춰 해양바이오 특성화거점을 조성하고, 지역 중심의 인프라 연계와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Δ서해권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중심 기업 사업화 과정 전반 지원 및 2025년 인천항 배후부지 해양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Δ남해권 바이오 소재 생산시설 구축 및 소재 공급기지로 개발 Δ동해권 기초 및 융복합 연구 거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관해 충청남도는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내 기업 입주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협력방안을 논의 중이며, 전라남도는 해조류 기반 소재 생산시설 구축과 관련된 실무 자문과 장비 공유 등을 위해 프라임제약 등 바이오기업과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혁신을 위해서는 수요자의 연구개발(R&D) 참여와 전문가 그룹 간 연계를 강화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연구로 전문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R&D) 기획 단계부터 기업 등 수요자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식품기업과 제약․바이오기업 간 컨소시엄으로 식품원료 분야의 연구 성과를 활용해 보건·의료 분야 기술을 개발하는 상생형 연구개발(R&D) 체계도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존 화학제품을 대체하는 신소재나 해조류를 활용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어구 등을 개발하고, 유해 플랑크톤을 억제할 수 있는 해양미생물 소재를 연구하는 등 해양환경 개선 소재를 집중 개발하기로 했다.

여기에 더해 양식생물 디지털육종기술 개발, 인공 참치 등 대체 수산물과 3D 푸드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수산식품 등 부가가치가 높은 식품가공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고령화 시대에 맞춘 웰에이징․항노화 소재 개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헬스케어제품 개발 등 새로운 산업소재 발굴을 위한 투자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해양바이오 분야 연구 및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해소해 기업 및 연구자의 진입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해양생물을 활용한 새로운 소재와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향후 세계 해양바이오시장을 선도할 가시적인 성과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성혁 장관은 "홍합 단백질의 접착성분을 이용해 흉터없이 상처를 봉합할 수 있는 생체접착제를 개발하는 등 해양바이오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번 대책을 근간으로 삼아 해양바이오산업이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워볼게임
'2021 KPGA 윈터투어'가 개최될 예정인 군산컨트리클럽 전경. 사진제공=KPGA
'2021 KPGA 윈터투어'가 개최될 예정인 군산컨트리클럽 전경. 사진제공=KPGA
▲'2021 KPGA 윈터투어'가 개최될 예정인 군산컨트리클럽 전경.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2014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가 최근 기상 악화로 일정이 연기되었다.

KPGA는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가 한파와 눈으로 인해 경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다는 KPGA 운영국의 판단에 의해 일정이 연기되었다”고 13일 밝혔다.

1회 대회는 당초 오는 21일(목)부터 양일간 전북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전체적인 일정이 변경되면서 1회 대회는 한 주 미뤄진 1월 28일(목)과 29일(금)에 개최된다. 장소는 모두 군산컨트리클럽이다.

< 변경된 2021년 KPGA 윈터투어 일정 >

- 1회 대회 : 1월 28일(목) ~ 29일(금)
- 2회 대회 : 2월 4일(목) ~ 5일(금)
- 3회 대회 : 2월 18일(목) ~ 19일(금)
- 4회 대회 : 2월 25일(목) ~ 26일(금)
- 5회 대회 : 3월 11일(목) ~ 12일(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21 KPGA 윈터투어’의 각 대회 상금은 4,000만원에 우승상금은 8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KPGA 투어프로(정회원)와 KPGA 프로(준회원), 아마추어를 포함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해외 국적 선수까지 참가할 수 있다.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의 예선전을 통과한 13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무대는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1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에 의해 상위 60명만 최종 2라운드에 진출한다. 각 대회 우승자는 차기 대회 예선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최종 5개 대회가 종료되면 매 대회의 순위에 따라 받는 ‘2021 KPGA 윈터투어’ 포인트를 합산해 상위 KPGA 프로(준회원) 8명에게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자격을, 아마추어 상위 10위에게는 프로 자격의 특전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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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매번 습관 개선과 선 넘지 말 것을 강조하던 '단화(단아+영화)' 커플이 제대로 선을 넘었다. 서브 커플임에도 메인 못지않은 러브라인과 티키타카로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월 13일 방송된 JTBC '런온'에서 서단아(최수영 분)와 이영화(강태오 분)는 본인은 깨닫지 못한 채 서로에게 차츰 젖어들어 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그간 꾸준히 단아를 향해 선을 넘으며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 요구했던 영화는 이날만큼은 달랐다. 하루종일 머릿속이 복잡했던 이유가 단아 때문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단아의 모습에도 마냥 귀여워했던 영화였다.

단아 또한 난생처음 들어보는 귀엽단 말에 영화가 묘하게 거슬리던 무렵 두 사람은 '그림'을 두고 상반된 태도를 보이면서 끝내 갈등을 빚게 됐다.

영화는 자신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 의뢰한 줄 알았으나 '면 세우기' 용이었다는 것도 모자라 자판기 취급하며 그림을 빨리 내놓으라는 단아의 태도에 상처받고 실망한다. 이들의 시각차는 대사에도 현저히 드러났다. "그림 뒤에 사람 있다"는 영화와 "그림 앞에 있다"는 단아.

단아에게 그림이란 에이전시 대표로서 작가를 발굴하고 전시회에 작품을 걸기 위한 소품이다. 미대생인 영화에게 그림이란 또 하나의 표현 수단이자 단아를 향한 진심이기도 했다. 자판기 취급한 단아의 태도가 옳은 것은 아니지만 서로의 입장 차가 이해되지 않는것만은 아니다.

단아는 돈을 주고 고용한 영화의 그림을 하루빨리 미술관에 걸고 싶은데 그림을 안보여주니 화가 날 만하다. 영화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에게 인정받기 위해 그려왔으나 한순간 짓밟힌 자신의 노력, 시간, 그림에 자존심이 상하고 분노가 치미는 것도 이해된다.

이들의 갈등은 적당한 사랑놀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기에 선은 넘었지만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그동안 장난스레 선을 넘나들었다면 갈등을 통해 드러난 진심은 제대로 선을 넘게 만들었다.

항상 단아에게 웃음으로 대하던 영화의 감정이 바뀌며 끝나는 엔딩에 시청자들은 열광하며 깊은 여운을 곱씹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전개 될지 기대되는 바다.(사진=JTBC '런온' 캡처)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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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강등권 풀럼과 홈 경기에서 승점 1점에 그친 주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풀럼 골키퍼 아레올라의 선방이 무승부 원인이라고 밝혔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풀럼과 1-1로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전반전에 경기를 끝낼 수 있었지만 실패했고 그중 일부는 아레올라 책임"이라고 말했다.

풀럼 골키퍼 아레올라는 전반 손흥민의 결정적인 슈팅 2개를 막았다. 전반 17분 오른발 슛, 전반 23분 헤딩 슛을 손끝으로 걷어 냈다.

토트넘은 곧바로 해리 케인의 다이빙 헤딩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추가 득점엔 실패했다. 후반 손흥민의 왼발 슛은 골대에 맞은 뒤 동점골을 허용했다.

무리뉴 감독은 "전반전에 좋은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선방으로 (기회를) 놓쳤다"며 "또 후반에 경기를 끝낼 가장 큰 기회를 잡았지만 실패했고 골을 허용했다"고 돌아봤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아레올라에게 평점 7.4점을 매겼다. 동점골을 넣은 카발레이로에 이어 팀 내 2위. 반면 아레올라에게 막혀 골을 놓친 손흥민은 6.9점을 받았다.

이날 경기는 토트넘의 6번째 무승부다. 공교롭게도 골 기회를 못 살리고 동점골을 허용하는 장면이 반복됐다. 3-0으로 앞서 있다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얻어맞아 3-3으로 비긴 웨스트햄과 경기가 대표적이다.

무리뉴 감독은 "이건 기본적으로 시즌이 시작한 이후 같은 이야기다. 우리는 게임을 끝내지 못하는 것(killing)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오늘 우린 전반전에 경기를 끝낼 수 있는 확실한 상황이 있었지만 그렇게 못했고 실점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승점 1점 추가에 머무른 토트넘은 3위로 올라갈 기회를 놓치고 5위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 풀럼은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겨 17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좁혔다.

김상교 '그날 VVIP 다 봤을거 아니냐' 소녀시대 효연에 증언 요구
김상교씨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경제] 버닝썬 사태를 촉발시킨 폭행 제보자 김상교 씨가 효연을 저격하며 당시 상황을 증언하라고 요구했다.

김상교 씨는 13일 자신의 SNS에 효연이 디제잉을 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사람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그날의 VVIP가 누구였는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누구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다”고 효연을 지목해 자신의 폭행 당시 상황을 증언하라 요구했다.

아울러 “왜 장원용 당시 버닝썬 이사가 VVIP 대신 나를 대신 폭행했는지, 비트코인 사모펀드와 관련있던 나사팸이 누군지, 왜 내가 집단 폭행당할 때 강남 VVIP 연예인을 관리하는 옥타곤 포주 석 씨가 구경했는지, 버닝썬 관련 연예인이 수십 명인 거 언제 밝혀질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건지. 너희들 선택”이라며 당시 사건 관련 추가 폭로를 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어디 하우스에 숨어서 X하고 X맞고 비디오 찍고 있겠지. 기회는 얼마 안 남았어. 광주의 아들 승리야, 너의 전역 날만 기다리고 있다”며 “내 메모장에 너희 명단 다 있다. 나한테 평생 시달릴지, 아는 거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는 지금부터 너희이 선택”이라고 다시금 버닝썬 사태 당사자들에게 경고했다.

김상교 씨의 폭로는 14일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의 군사재판 7차 공판과 맞물려 이슈로 떠올랐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는 승리에 대한 7차 공판이 진행된다. 공판에서는 승리의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한 관련 증인신문이 이뤄진다.

승리는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일본 홍콩 대만 등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수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와 함께 성매매,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상습도박, 성폭력처벌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그룹 빅뱅을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승리는 지난해 3월 육군에 현역 입대해 9월부터 군사재판을 받고 있으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승리의 동업자이자 배우 박한별의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인정했으나, 승리는 이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성매매를 알선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래는 김상교 글 전문

하나만 물어봅시다.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사람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라며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H인지 G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어.

왜 장원용이 VVIP 대신 나를 대신 폭행했는지. 비트코인 사모펀드와 관련있던 나사팸이 누군지. 왜 내가 집단 폭행 당할 때 강남 VVIP 연예인 관리하는 옥타곤 포주 석씨가 구경했는지. 버닝썬 관련 연예인 수십 명인 거 언젠가 밝혀질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건지. 너희들 선택이야.

지금도 어디 하우스에 숨어서 X하고 X맞고 비디오 찍고 있겠지. 기회는 얼마 안 남았어“라며 ”광주의 아들 승리야 너의 전역 날만 기다리고 있다. 내 메모장에 너희 명단 다 있다. 나한테 평생 시달릴지 아는 거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 지금부터 니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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