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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6:49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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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전 의원 / 사진제공=뉴스1
이상돈 전 의원 / 사진제공=뉴스1

이상돈 전 민생당 의원이 국민의힘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둘러싸고 야권 단일화 주장이 나오는데 대해 "요새 국민의힘이 안철수 때문에 시끄럽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안철수 프레임’에 제대로 걸려든 꼴"이라고 지적했다.

이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시장 선거를 앞둔 그런 국민의힘을 보자니 2012년 대선이 생각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의원은 "2012년 4월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예상을 깨고 단독 과반수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일찌감치 박근혜로 정해졌다"며 "막판에 노인에게 한 달에 얼마씩 드린다는 노령연금 공약을 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열정적인 선거운동에 힘입어 박근혜는 100만 표 차이로 승리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당시 대구·경북 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은 관내의 유권자들에게 수도권에 사는 자식들에게 전화 걸기 운동까지 했다. 박근혜 안 찍어도 되니까 문재인은 찍지 말라고 하는 전화걸기 운동이었다. 이런 게 정당의 힘"이라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그러면 당시 민주당 문재인 캠프는 무엇을 했을까? 짐작하건대, 안철수와 싸우느라고 온 정신을 거기에 쏟았을 것"이라며 "모든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안철수를 파보기도 하고 무게를 달아 보기도 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어 "안철수가 단일후보가 되면 민주당은 망하는 것이고, 안철수와 동시에 나와서 3파전을 하면 선거는 해보나 마나 한 것이었으니, 아무 조직도 없이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지지도는 높은 안철수 때문에 민주당이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전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안철수와 싸우는 국민의힘의 모습은, 2012년에 민주당이 당했던 모습이 다운사이즈 되어 있는 형상"이라며 "오래 전 일이 생각나서 적어 보았다"고 덧붙였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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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델레 알리가 팀에 남게 될까.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크로스비 로세트 파크에서 열린 2020-21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홈팀 마린FC를 5-0으로 꺾었다.


이날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돌렸다.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벤치 선수들을 기용했다. 여기서 알리가 출전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알리는 해리 케인 대신 출전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골을 도우면서 1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20분 가레스 베일과 교체될 때까지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면서 활약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알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무리뉴 감독은 '알리가 아스톤 빌라와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알리는 오늘 이곳에 있었다. 물론 이 경기를 질적인 관점에서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그의 프로의식과 태도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에 알리가 경기를 치른다고 해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그의 경기에 대한 태도가 마음에 든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알리는 이적 루머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내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팀을 떠나겠다는 의지가 생겼기 때문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 지휘봉을 잡으면서 알리의 이적 가능성이 더욱 크게 보도됐다.


그러나 토트넘은 알리를 떠나보내지 않을 계획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의하면 "토트넘은 알리가 1월에 팀을 떠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터프한 일정 속에 알리를 쓰는 걸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날 경기에 나섰고, 무리뉴 감독에 의하면 알리의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의 비중 역시 조금씩 커질 것으로 보인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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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2018년 건강 문제로 그룹 다이아를 탈퇴한 은진이 다이아를 언급하며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은진은 12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 장문의 글을 올려, 악플러들에게 충고했다.

은진은 "제가 팀 탈퇴하고 나서 팬이셨던 분들이 안티가 되셔서 악플을 다시면서 말 같지도 않는 말씀들을 하시고 저 때문에 팀에 피해가 갔다고 무논리인 말씀들을 하신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은진은 다이아 탈퇴 이유에 대해 "저는 어쩔 수 없이 건강 문제로 탈퇴를 한 거고 좋은 일로 기쁜 마음으로 나간 것도 아니고 저만의 고충이 있고 힘듦이 있었으니 그토록 꿈꾸던 연예계도 접고 내려온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이어 "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저도 피해를 입은거라고 말을 한 건데 이상한 말 지어내시면서 트위터에 악플들 다시고 있는데 탈퇴라는 이유로 그 시점부터 안티가 되셔서 그렇게 악플 다시는 모습들도 보기 좋지 않다"고 했다.

또 "제 인생은 제 인생이고 어떤 상황에서의 선택이든 뭘 하든 제 인생이니까 남의 인생에 제발 신경 꺼주시고 그럴 시간에 본인 인생에 더 신경쓰셔서 살아가셨으면 좋겠다"며 "건강문제가 생긴 것도 어떻게 보면 제 책임이고 제 일이고 제 인생인 것 마냥 탈퇴를 선택한 것도 제 일이고 제 인생이기 때문에 신경 꺼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은진은 11일 자신의 방송에서 다이아를 언급했다. 이날 한 시청자는 은진에게 '너 때문에 다이아가 피해입었다'고 말하자, 은진은 "다이아가 무슨 피해를 입었냐 내가 피해를 입었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은진의 다이아 언급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다이아가 올라왔고, 은진은 "다이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떴다. (내가) 다이아 띄어줬다. 난 이미 다이아 나왔다"며 "걔들이 피해 입는 것이냐"고 했다.

은진은 2018년 5월 건강 문제로 다이아를 탈퇴했다. 현재는 유튜브, 아프리카TV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다음은 은진이 남긴 글 전문이다.

제가 팀 탈퇴하고 나서 팬이셨던 분들이 안티가 되셔서 악플을 다시면서 말 같지도 않는 말씀들을 하시고 저 때문에 팀 에피해가 갔다고 무논리인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어쩔수 없이 건강 문제로 탈퇴를 한거고 좋은 일로 기쁜 마음으로 나간 것도 아니고 저만의 고충이 있고 힘듦이 있었으니 그토록 꿈꾸던 연예계도 접고 내려온 건데 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저도 피해를 입은거라고 말을 한건데 이상한 말 지어내시면서 트위터에 악플들 다시고 있는데 탈퇴라는 이유로 그 시점부터 안티가 되셔서 그렇게 악플 다시는 모습들도 보기 좋지 않네요.

제 인생은 제 인생이고 어떤 상황에서의 선택이든 뭘 하든 제 인생이니까 남의 인생에 제발 신경 꺼주시고 그럴 시간에 본인 인생에 더 신경쓰셔서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건강 문제가 생긴 것도 어떻게 보면 제 책임이고 제 일이고 제 인생인 것 마냥 탈퇴를 선택한 것도 제 일이고 제 인생이기 때문에 신경 꺼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방송에 들어와서 이상한 댓글 달지마시고 시간 낭비하지마시고 본인 인생에 더 신경쓰세요. 제 인생은 제가 삽니다.

방제에 다이아 언급 하는것도 본인들과는 전혀 상관없고 본인들이 그냥 보기 싫은 건 본인들 문제인데 그토록 싫으시다면 방제에 다이아 언급은 하지 않을테니 제발 제 인생에 신경 꺼주세요. 악플러들아.파워사다리
[동아닷컴]


개그맨 유민상이 최근 화제를 모은 허경환·김지민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유민상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어제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김지민을 언급하며 ‘허경환과 김지민의 50세 결혼설’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두 사람은 외모가 뛰어나니 50세 전에 짝을 못 찾을 리 없다. 아마 각자 만나는 남녀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김태균은 “유민상 씨와 김민경 씨가 미래를 약속해보면 어떠냐”고 장난스레 묻자, 유민상은 “김민경과 나는 50세까지 결혼하지 못할 가능성이 꽤 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수 없어’에 출연해 “김지민과 제가 50살까지 미혼이면 서로 결혼하기로 약속했다. 농담 삼아 한 이야기다. 여기에 오나미도 껴 있어서 관계를 풀어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컬투쇼’, JTBC ‘1호가 될 수 없어’대한항공 임동혁(가운데). 한국배구연맹 제공
대한항공 임동혁(가운데). 한국배구연맹 제공

전력 누수를 찾아볼 수 없다.
외국인 선수 없이 V-리그 선두로 복귀한 대한항공이 '완전체'를 앞두고 있다.

대한항공(14승7패·승점 41점)은 지난주 삼성화재전 승리로 KB손해보험(13승8패·승점 39점)을 끌어 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

선두 탈환은 큰 의미가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맹활약한 비예나가 시즌 초반 무릎 부상으로 아웃돼 국내 선수로만 경기를 치르고 있다. 외국인 선수가 각 팀의 주포를 담당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상당한 전력 공백이다.

외국인 선수 빈자리를 말끔하게 채운 것은 임동혁이다. 라이트 임동혁은 그동안 외국인 선수와 겹치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비예나가 빠진 뒤 주전 자리를 꿰찬 임동혁은 펄펄 날아다닌다.

임동혁은 이번 시즌 비예나가 경기를 뛴 11월까지 경기당 평균 10.12득점에 그쳤다. 비예나가 빠진 12월부터는 경기당 평균 25.8득점으로 팀의 에이스 정지석과 함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직전 경기에서 임동혁은 블로킹 1개, 서브 득점 3개 등 25득점으로 정지석(17득점)보다 많은 점수를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 퍼즐도 완성돼 간다. 지난 3일 입국한 요스바니는 17일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있다. 요스바니가 곧바로 훈련에 들어온다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요스바니가 오는 22일 OK금융그룹전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요스바니가 합류할 때까지 남은 경기는 2경기. 대한항공은 12일 우리카드, 15일 KB손해보험과 홈 경기를 치른다.

승부처는 리그 1~2위를 다투는 KB손해보험과 경기다. 대한항공은 이번 시즌 상대전적에서 KB손해보험에 1승 2패로 밀리는 모습이다. 그러나 직전 맞대결에서 외국인 선수 없이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만큼 접전이 펼져칠 것으로 예상된다.

[CBS노컷뉴스 박기묵 기자] ace09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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