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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8 10:05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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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얼굴이 부었다는 말에 농벤져스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1월 7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제주도 양배추 살리기 둘째날 일정이 펼쳐졌다.

이날 ‘맛남의 광장’ 첫날 일정을 마치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이지아는 “얼굴이 땡땡 부었다”며 등장했다. 전날 밤까지 양배추 고기볶음, 양배추 토스트 등으로 먹방을 펼치고 얼굴이 부었다고 호소한 것.

하지만 말과 달리 정작 이지아의 모습은 산뜻했고, 이에 백종원은 “그게 부은 거면 우리 어떻게 살라고”라고 응수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부은 김희철도 “누나 이게 부은 거지. 이 누나 아침부터 화장도 했네. 누나 그거 가짜야. 이게 진짜지. 잠옷 입고”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농벤져스는 백종원과 김동준이 만든 양배추 김치볶음 라면과 들기름 볶음밥으로 아침식사를 했고, 이지아는 “이게 해장으로 최고다”며 감탄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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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제목 ‘다이너마이트’처럼 올해 제대로 폭발하겠다.”

김재희(20)는 BTS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카페에 가는 걸 즐기는 영락없는 여대생이다. 그렇지만 골프채를 잡으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김재희의 트레이드 마크는 가볍게 260야드를 날리는 드라이버 샷과 거리에 상관없이 핀 주위에 꽂히는 아이언 샷이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정규투어 출전권을 따낸 김재희는 올해 신인왕 후보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최근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드림투어를 거쳐 정규투어에 올라온 만큼 올해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올해 목표를 우승과 신인상으로 잡았는데 두 가지 모두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골프를 처음 접한 김재희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는 매년 조금씩 성장해 나갔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상승세는 멈출 줄 몰랐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하며 국가대표가 됐다.

그러나 2019년 11월 김재희에게 첫 번째 시련이 찾아왔다. 큰 기대를 받고 출전한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70위를 차지하며 드림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결과는 실망스러웠지만 김재희는 실패를 통해 소중한 교훈을 얻었고 ‘정규투어에서 우승하는 장면’을 생각하며 연습에 매진했다.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인 김재희는 지난해 드림투어 개막전 정상에 오르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는 5차전과 13차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고 시즌 상금 1억원을 돌파하며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규투어가 아닌 드림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돼 다행인 것 같다”며 “드림투어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출전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개막 전까지 잘 준비해 정규투어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희는 정규투어 첫 시즌 목표를 첫 우승과 상금랭킹 10위로 잡았다. 그는 “KLPGA 투어 위너스 클럽에 가입하고 상금랭킹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며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KLPGA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올해는 정규투어 우승자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인상 수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이정은, 최혜진 등 뛰어난 언니들이 받은 신인상 계보를 내가 이어가고 싶다”며 “한 시즌 동안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2021년 신인상 수상자 명단에 내 이름을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재희는 언젠가는 꼭 BTS가 자신의 이름을 아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도 밝혔다. 그는 “빠른 시일 내 우승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시드 걱정 없이 BTS 콘서트에 가고 싶기 때문”이라며 “또 BTS가 내 이름을 알게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골프를 잘 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 박세리, 박인비 선배처럼 누구나 다 아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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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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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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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가 홈트레이닝 인증샷을 공개하며 몸매를 자랑했다.

7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깨야 솟아라 하아 그러기엔 지방이 덕지덕지 붙었..코로나 진짜 이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려와 달리 환상적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파워볼실시간


포르티모넨세 이적 합의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최근 브라질을 떠난 일본의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34)가 아직 자신의 거취를 결정되지 않았다며 쏟아지는 언론 보도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냈다.

혼다는 최근 브라질 명문 보타포구와의 계약을 약 1~2개월 남겨두고 구단과 합의 끝에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 즉, 그는 보타포구와의 계약을 조기 해지한 후 새 팀을 물색할 수 있게 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혼다의 다음 행선지로는 포르투갈이 유력하다. 실제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구단 포르티모넨세가 혼다와 개인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그동안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그러나 혼다는 보타포구와의 계약일 해지한 후 자신의 거취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며 포르투갈 진출 확정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혼다는 7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포르투갈로 간다는 소식을 보도한 언론 관계자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공식 발표를 할 때까지 기다려주기를 바란다. 최근 나는 포르투갈 진출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한 게 없다는 것"이라며 이적 합의 소식을 전하는 건 시기상조라고 설명했다.

지난 1년간 보타포구에서 활약한 혼다가 유럽 무대 복귀를 희망하는 이유는 올여름으로 연기된 2020 도쿄 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출전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혼다는 일본이 16강 진출에 성공한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그는 23세 이하 대표팀이 출전하는 도쿄 올림픽에 와일드카드 세 명 중 한 명으로 출전해 국제무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 때문에 혼다는 정상급 무대에서 활약해 올림픽 대표팀 승선을 노리겠다는 목표를 꾸준히 밝혀왔다.

한편 혼다는 현재 현역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캄보디아 대표팀 총감독, 일본과 미국에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 운영, 오스트리아 2부 리그 구단 SV 호언 구단주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8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 "거의 마음을 굳혔다. 조만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출마 여부에 대한 최종결심을 이달 중순 안에는 밝혀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야권단일화를 내세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향해서는 "진정성을 보이려면 우리 당에 입당하는 것이 맞다"며 "합당을 전제로 한다든지 여러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다만 시일 등을 고려할 때 국민의힘 자체로 경선 절차를 거친 뒤 100% 시민경선으로 안 대표와 단일화하는 '2단계 단일화' 방식이 현실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 전 의원은 전날 오세훈 전 시장이 안 대표가 입당하지 않으면 출마하겠다고 '조건부 출마'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서는 "오 전 시장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것"이라며 언급을 삼갔다.

현재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중인 나 전 의원은 "여야 합의로 고발을 취하하고 서로 잘 정리했어야 되는데 정리가 안 됐다"며 "정치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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